TRAVEL POINT

펜션 주변관광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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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과 파독전시관
홈페이지 : http://nhpadok.namhae.go.kr/
이용요금 : 무료, 파독전시관 관람료 별도
이용시간 : 파독전시관 09:00~18:00
주차정보 : 독일마을 주차장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50호가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주택을 신축하고 있는데 지금은 29동 정도가 완공되어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한다.
원예 예술촌
홈페이지 : http://www.housengarden.net
이용요금 : 홈페이지 참고
이용시간 : 홈페이지 참고
주차정보 : 원예예술촌 입구 주차장

남해에서 만나는 작은 행복 내가 살고 싶은 집! 내가 가꾸고 싶은 정원을 이곳에...
원예예술촌 HOUSE N GARDEN은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20명의 원예인(한국손바닥정원연구회회원)들이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이다.
스파정원(핀란드풍), 토피어리정원(뉴질랜드풍), 조각정원(스페인풍), 풍차정원(네덜란드풍), 풀꽃지붕(프랑스풍), 채소정원(스위스풍) 등 저마다 아름답고 개성적인 21개소의 주택과 개인정원을 나라별 이미지와 테마를 살려 조성하였으며 원예인들이 실제 살면서 가꾸고 있다. 이 밖에 9개소 공공정원과 산책로, 전망덱, 식당, 기념품점, 온실, 영상실, 전시장, 옥외공연장 등을 갖추었다. 전체면적은 약 5만평, 주택별 대지 면적은 1백평에서 400평으로 다양하며 집의 크기도 15평에서 52평까지 저마다 다르다.
남해군의 기반시설자원과 민자 1백억원 투자를 기초로 2006년 12월 M.O.U체결, 3년간의 단장 끝에 2009년 5월 15일 문을 열었다. 정원 가꾸기를 통한 정보교환, 국제교류 및 친선의 무대가 이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원예예술촌 전체가 한 폭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
물건방조어부림과 물미해안
이용요금 : 무료
이용시간 : 상시
주차정보 :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앞 주차장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태풍과 염해로부터 마을을 지켜주고 고기를 모이게 하는 어부림으로 길이 1.5km, 너비 30m의 반달형으로 팽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이팝나무, 푸조나무인 낙엽수와 상록수인 후박나무 등 300년 된 40여종류의 수종이 숲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150호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마을 뒤편에는 50년대 광부와 간호사로 머나먼 이국땅 독일로 건너가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조국근대화의 가장 큰 주역이었던 우리 동포들에게 고국에서 노년을 보내고 정착할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고 있는 독일마을이 위치해 있는데 건축방식에서부터 생활여건이 독일식으로 꾸며져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접할수 있다.
그리고 물미해안도로는 물건과 미조를 잇는 해안도로를 부르는 이름이다. 미조항에서 싱싱한 회 한접시를 먹고 출발해 꾸불꾸불한 해안도로의 경치를 만끽하면 "이런 곳이 있었구나"하는 신선한 충격을 느낄 것이다.
초전-항도-가인포-노구-대지포-은점-물건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지나는 마을마다 빼어난 경치와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내항도, 외항도의 쌍둥이 섬을 가진 항도마을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사량도, 두미도, 욕지도는 물론 가까이에 마안도, 콩섬, 팥섬 등 남해바다의 온갖 섬들을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어짐을 더한다"는 포구, 가인포는 중국사람이 지나가다 밥 한 상을 대접받고 지어주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노구에서 대지포까지는 아홉 등 아홉 구비로 일컬어지는 수많은 고개가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해요트학교
홈페이지 : http://yacht.namhae.go.kr
이용요금 : 체험비는 홈페이지 참고
이용시간 : 9:00~18:00(단, 동절기 11~2월: 9:00~17:00)
주차정보 : 요트학교 앞 소형 20대, 대형 5대

남해군요트학교는 2009년 3월 28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삼동면 물건항에 설립되어 대한요트협회 인증을 받은 전문 강사진이 크루저 1척, 딩기요트 39척을 이용해 안전하고 즐거운 세일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보물섬 남해의 진짜 보물! 독일마을 아래 펼쳐진 웅장한 어부림과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바다 위에 두둥실 뜬 요트의 낭만을 즐겨보세요!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우리를 어디로든 데려다 주는 ‘세일링’요트 체험! 선실과 엔진을 갖춘 크루저(cruiser)에서 남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남해여행의 백미 요트의 매력이 가족, 연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해오름 예술촌
홈페이지 : http://www.sunupart.kr/
이용요금 : 홈페이지 참고
이용시간 : 홈페이지 참고
주차정보 : 해오름예술촌 앞 주차장

은점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배기에 아이들의 해맑은 함성이 사라지고 폐허가 된 옛날 초등학교를 다듬어 2003년 05월 10일에 문을 열었다.

새벽에 나가 이곳저곳을 다듬고 고치고 별이 뜬 뒤에야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하나도 힘이 들지 않을 만큼 열정을 들여 만들고 또 만들었다.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전시 및 공연, 작가들의 작업공간, 전통문화체험, 가족나들이 장소로 꾸며져 일 년 내내 문을 열어 놓고 사람의 정과 행복이 사는 동네로 만들어가고 있는 해오름예술촌은 잃어버린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곳이다.
다랭이 마을
홈페이지 : http://darangyi.go2vil.org/
이용요금 : 체험비는 체험마을 홈페이지 참고
이용시간 : 체험 가능 시간은 체험마을 홈페이지 참고
주차정보 : 관광안내소 부근 소형 30대, 대형 5대 / 다랭이마을 도로변 주차장 소형 30대, 대형 15대

다랭이마을은 2001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환경부가 자연생태 전국 최우수마을로 선정하였을 정도로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주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 곳입니다.

옛날에 한 농부가 일을 하다가 논을 세어 보니 한 배미가 모자라 아무리 찾아도 없기에 포기하고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어 보았더니, 그 밑에 논 한 배미가 숨어 있었다는 '삿갓배미' 일화가 있을 정도로 다랭이마을에는 손바닥만 한 작은 논부터 300평에 이르는 논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설흘산과 응봉산이 바다로 내리지르는 45°~70°경사의 비탈에 석축을 쌓아 108층이 넘는 계단식 논 680배미를 일구어 놓아 조상들의 억척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그 아름다운 논들이 등고선처럼 산 구비를 돌면서 만들어내는 풍광이 바다와 어우러져 모든 이들을 반하게 하는 국가지정 명승 제15호 대한민국 농촌관광1번지 남해 ' 가천다랭이마을'입니다.
보리암
이용요금 : 성인 기준 1,000원
주차정보 : 복곡 제1·2주차장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 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잡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기이한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이다. 경내에는 원효대사가 좌선했다는 좌선대 바위가 눈길을 끌며, 부근의 쌍홍문이라는 바위굴은 금산 38경 중의 으뜸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 양양군 낙산사 홍연암, 경기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로 신도들이 연일 줄지어 찾고 있다. 빼어난 경치와 남해의 금강, 동물 형상의 바위가 많아 바위동물원으로 불리는 금산. 쪽빛 바다와 초록빛 들녘의 조화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으로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금산 정상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 중 가장 유명한 보리암이 있다.

또한 금산은 바위마다 불교에 얽힌 전설들을 간직하고 있고 보리암은 대장봉·형리암·화엄봉·일월봉·삼불암 등 기암괴석에 둘러싸여 있다. 상주마을 금산 입구에서 보리암으로 오르는 코스는 울창한 숲과 남해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최고의 산행코스. 하룻밤 묵으며 금산서 일출을 보면 천지신명의 조화를 느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일출이 절경이다.자동차로는 앵강고개를 넘어 이동면 벅시골에서 복곡저수지를 지나 금산 8부 능선까지 도로가 나있다.
상주 해수욕장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jdj5617
이용요금 : 무료
이용시간 : 상시
주차정보 : 상주은모래비치 공영주차장

상주은모래비치는 은빛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넓은 백사장,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과 더불어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청정 바다로 이루어진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간직한 해수욕장이다. 경관뿐만 아니라 전국 3대 기도도량 중 하나인 보리암이 자리한 명산 금산을 단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100만에 가까운 관광객이 찾는다는 상주은모래비치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에서 이름난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현재는 겨울철 남해를 찾는 전지훈련 팀들의 사랑을 받는 최적의 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뛰어난 경관으로 학생들의 수련장,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로 발길이 끊이지 않아 남해의 대표 4계절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2㎞에 이르는 반월형 백사장의 모래는 고운 은가루를 뿌려 놓은 듯 부드러워 마치 비단 위를 걷는 착각이 들게 만든다. 잔잔한 물결, 비단결 백사장과 하모니를 이루는 송림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주고 상쾌한 바람을 선사하는 휴식의 공간이다. 바다는 기복이 없고 완만한 리아스식 경사를 이뤄 수심이 얕기 때문에 어린이 물놀이에도 안성맞춤이며, 가까운 곳에 강물이나 다른 바다공해에 오염될 것도 없어 바다 밑바닥 모래알을 헤아릴 수 있을 만큼 물이 맑고 깨끗하다.
백사장은 160,000㎡이고, 송림면적은 8,926㎡, 해수욕이 아니라도 송림에서 시원한 바람으로 땀을 식힐 수 있다. 바다수온은 23℃∼25℃, 수심은 0.5m∼4m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관광지이다. 해변에서 마주 보이는 나무섬과 돌섬이 남해 먼 바다의 거센 파도를 달래듯 해안을 막고 서 있는데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상주에 저녁 늦게 도착했다면 이곳에서 숙박을 한 뒤, 새벽에 금산에 올라 일출의 장관을 보고, 금산 38경을 두루두루 돌아본 뒤, 시원한 상주 은모래비치의 깨끗한 바닷물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해변을 산책하면 최상의 여행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